자유 대한민국을 동경하며 북한에서 목숨 걸고 탈출한 탈북 여성들이 정작 이 땅에 발을 디뎠으나 한국인들의 편견과 비하의 눈초리로 인해 한국사회 적응이 어려운 것도 문제이지만 중국에서 태어난 그들의 2세들이 언어조차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한국사회 적응은 국가 수준의 심각한 상태이다.
그래서 예평국제학교는 여러 대안학교를 돌다 찾아온 아이들을 보듬어 7년째 보살피고 있다.
우리 학교의 존재 목적은 그리스도 안에서 장래가 불투명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나아갈 가치관을 심어줘 이 세상에 보냄받은 그 목적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며 기댈 곳 없던 아이들이 행복한 내일을 설계하며 꿈을 성취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끌어줘 자신과 사회에 이바지할만한 훌륭한 인격자로 키우는 것이다.
아이들이 찾아오는 한 우리 교직원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최선을 다하여 이들을 섬기려 한다.





